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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법률지원센터 모모는 2021. 8. 30. 언어소통능력부족과 한국의 법과 제도에 대한 이해부족으로 법률서비스의 혜택으로부터 사실상 배제되어 있는 이주민들에 대한 법률서비스 지원을 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모모는 이주민들이 한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점을 고려하여 이주민들이 부르기 쉽도록 만든 사무실 애칭입니다.
센터장인 김원규 변호사는 16년 차 변호사로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오랫동안 국민들의 인권보호를 위해 활동을 해온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부천에 거주하는 지역연고가 있고 부천 지역에 이주민들 다수가 거주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부천시 강남시장에 법률사무소를 설립하였습니다.
모모는 지난 1년동안 이주민들과 관련된 약 100여건의 사건을 접수받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접수사건 중 빈도수가 높은 사건은 임금(퇴직금 포함)체불, 비자 관련 사건이며 산재사건과 이혼사건도 상당수 있습니다.
현재 소송을 진행하고 있는 주요사건으로 혼인관계 없이 한국남성과의 사이에서 한국국적의 자녀를 출산한 필리핀 여성이 아이를 안정적으로 양육할 수 있는 비자변경을 허가해달라는 내용의 사건이 있습니다.
국적별로는 베트남 이주민들이 다수를 차지하며 인천부평 소재 미얀마노동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상담과 지원활동도 진행하고 있어 미얀마 이주민들도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주민들에 대한 법률지원활동과 병행하여 주로 경제적 형편 등의 이유로 변호인 선임이 어려운 피고인이나 피해자를 위한 국선변호사활동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센터장이 오랫동안 인권활동을 해온 경력이 있어 법률지원활동 외에도 인권교육활동도 부수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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